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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 매일경제 / 기자 : 현경식 / 일자 : [2001.11.06]

에프엠텔레콤 ( www.fmt.co.kr 대표 정광우) 이 일본 NTT건축종합 연구소와 기술제휴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정을 통해 에프엠텔레콤은 N TT건축종합연구소의 시설경영관리 환경에 관한 기술을 도입키로 했다고 밝혔다.

NTT 건축종합연구소는 인텔리젠트건물을 비롯한 건물과 전력기술 분야의 종합컨설팅회사로, 종업원 6600명, 매출액 2조9000억원의 정보환경분야 종합엔지니어링회사인 NTT 퍼실리티즈의 자회사다.

에프엠텔레콤의 강진규 전무는 "건물과 공장의 시설물 통합관리 시스템 과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데 있어 선진 기술을 도입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