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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관리솔루션 > 고장결함진단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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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입의 필요성

건축설비는 기술이 진보하면서 더욱 복잡하게 되므로 시스템에 이상이 발생한 때에 설비관리자의 대응이 곤란하게 되고, 숙련기술자의 확보도 어렵게 되고 있다. 시스템에 이상이 발생된 상태로 운전을 계속하면 기기의 손상에 이를 뿐만 아니라 쾌적환경의 실현과 에너지절약을 추구한 설계라 할지라도 성능을 잃게 된다.

이와 같은 사태에 대비하여 미숙한 설비관리자라 하더라도 시스템이상이 발생한 경우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설비관리 시스템에 이상검지·진단 (FDD) 지원시스템을 적용하려는 시도가 요구되고 있다.



2) 도입에 따른 효과

운전관리자로 하여금 운영관리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즉, 기기의 효과적인 운전실시에 따라 운전 가동시간을 감소하고 운전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20%)
1. 설비 리모델링 및 변경에 용이하게 대응할 수 있다.
2. 숙련된 운전관리자의 경험과 지식, 설비전문가의 지식, 일상의 운전관리 지식을 반영할 수 있다.



3) 시스템 구성도

FDD 시스템의 구성은 다음 그림과 같다.
대상 프로세스의 관측치로 부터 정상/이상검지의 판정과 그 異常위치를 출력하는 것이다. 검지와 진단의 각 서브시스템은 동일한 구조를 가지는 별도의 장치로서 구성되고, 양자는 정보를 공유하고 또, 테스트를 위한 신호를 프로세스로 발생하는 콘트롤러와 교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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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FD의 수법

FD의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는 BEMS에서 구한 온도·습도·압력 등의 시스템변수의 계측 계량치이다. 계량치를 기본으로 Fault상태를 검지하는 방법으로는 다음 2가지가 있다.
1) BEMS상에서 대화형식으로 전개하는 Advisory System
운전관리자의 실내환경·에너지소비 또는 효율에 대한 정상감시 조작에 따른 대화적 조작을 수행하는 것을 전제로 하는 시스템으로, Top-bottom 事象의 검지수법이다.
2) 自動檢知 모델
BOFD시스템 중에 구성되어 있는 수리통계해석모델을 베이스로 하는 자동검지 시스템으로, 그림에서 예비처리와 분류 프로세스를 모두 자동으로 해석하여 그 결과를 화면상 또는 지면에 출력한다.
이 자동檢知 모델은 현재 BEMS / BOFD 의 최첨단 과제로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특정한 분야에서는 이미 실용화되고 있다.



5) FDD 수행 프로세스

Top-down수법과 Bottom-up수법이 있다. Top-down수법은 건물의 Macro성능을 출발점으로 하고, Bottom-up수법은 구성요소의 Micro성능을 출발점으로 한다.
1) Top-down 수법
경영자 또는 보수관리자가 환경 또는 에너지 성능에 異常(大小, 貧富)을 탐지함으로 시작한다.
2) Bottom-up 수법
구성기기 성능의 異常, 서브시스템에 있어서 환경·에너지 성능의 이상, 최적제어의 이상 등을 검지하는 것으로 출발한다. 또는 Top-down수법의 진단 프로세스의 가운데 대상이 되는 구성기기·서브시스템의 목표가 정해진 후에 Bottom-up수법으로 연속되어 수행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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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S/W 화면 구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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